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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선의 마음⑭] 엘리야의 선 - 두번째

안녕하세요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성도님들😄

오늘은 엘리야의 선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정리하며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했던 제 모습들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으며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하신 말씀을 다시한번 새기며 열심히 달려가고자 하는 결심도 해봅니다✨

그럼 엘리야 선지자님의 선 두번째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와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누가복음 1 : 17)

엘리야의 두번째 선은

2.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한 점입니다.

이전 시간에 엘리야는 이 땅에서 사역할 때도 늘 하나님과 교통했다고 했습니다. 또 깊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을 밝히 알기 위해 노력했다 했습니다. 약한 자신에게 큰 권능으로 입히시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했지요. 그러니 그 자신을 보면 도저히 순종할 수 없는 일이라도 하나님을 위해 순종해나갔습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야 할 때도 자신의 성품을 핑계로 들어 슬그머니 뒤로 뺍니다. 이런 마음이라면 얼마나 중심에서 하나님을 믿으며 진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돌아보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일이없다 하셨고 하나님을 믿으면 서품은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이지요.

아버지의 사랑르 전하지 않고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심정이 되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혈혈단신으로 바알선지자 450이, 아세라 선지자 400인과 대결을 제안했을 때를 생각해보시지요.

하나님에 대한 불붙는듯한 사랑이 있으니 우상숭배에 빠진 백성들을 어찌하든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되었고 그처럼 담대히 행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지요. 엘리야는 그것을 행함과 진실함으로 나타내 보인 것입니다.

엘리야는 이 과정에서 하나님에 대해 더 밝히 깨우칠 수 있었고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아비의 믿음이 되면 태초부터 계신 이 하나님에 대해서 더 깊이있게 깨달아 알게 됩니다. 이처럼 엘리야는 이 땅에 있을 때에도 하나님에 대해 깊이 깨우침으로 심히도 사모하는 마음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런데 산채로 들림받아 천국에 올라가 하나님을 눈 앞에 친히 뵈올 수 있게 되었을 때 엘리야의 마음은 얼마나 하나님에 대한 사람으로 가득하게 되었을까요.

또 이 땅에서도 나름대로 하나님에 대해 깨달았다 해도 천국에 가니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더 밝히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성자 성령 하나님꼐서 맡으신 사명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지요.

성자 하나님은 구세주가 되시기 위해 이 땅에 내려와야 하심을 알게 된 것입니다. 구세주가 되기 위해서는 낮고 천한 육의 몸을 입으셔야 했고 종전에는 십자가에 달려죽으셔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엘리야는 이것을 알게 된 후 중심이 불붙는듯하여 내가 이를 위해 무엇을 하리이까 고백했던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이 마음을 받으시고 다시 이 땅에 태어나 주의 길을 예비하게 하신 것이빈다.

천상의 엘리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세우신 계획은 구약의 선지자들 이사야 43장 통해 예언해두셨지요.

또 말라기 4장 5-6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하셨지요.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다시 이 땅에 보낼 것과 그가 어떤 일을 이룰 것까지 선지자들로 예언케 하신 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하며 하나님께서는 언제 엘리야를 이 땅에 보재셨을까요?

이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의 개념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또 성경에 명백히 기록된 내용이므로 이제부터 드리는 설명을 잘 듣고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사람이 이 땅에 다시 태어난 경우는 엘리야 한명뿐이었습니다. 어떻게 이 땅에 다시 태어날 수 있었을까요?

먼저 한 인간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부모의 정자와 난자가 결합한 수정체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영을 보내주셔야만 합니다. 영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짐승과 같은 존재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주의 길을 예비할 사람이 잉태될 때 그의 영 안에 엘리야의 마음을 담아 보내주셨던 것입니다. 엘리야의 영 자체가 온 것이 아니라 엘리야의 마음이 담긴 영을 보내주신 것이지요.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잉태되셨기 떄문에 육의 부모의 기를 전혀 받지 않았고 영 자체가 주님의 마음이셨지요. 그러나 엘리야는 이미 생명의 씨가 결합된 상태에서 엘리야의 마음이 담긴 영이 주어진 것이고 부모의 기에 영향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당시 가장 선하다 하는 이들의 자녀가 잉태된 것에 이 영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태어난 사람이 바로 누구일까요?

바로 요한복음 1장 6절의 세례 요한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요한복음‬ ‭1‬:‭6‬)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마음을 가진 사람임을 뒷받침하는 내용이 성경 곳곳에 나오지요. 오늘의 본문도 그에 해당합니다.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이 엘리야임을 말슴해주셨지요.

변화산상에서 홀연히 변화되신 예수님을 목격하고 예수님이 구세주로 오신 분임을 알게 되자 마태복음 17장에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와야 하리이까 하니라 했습니다. 서기관들은 율법을 공부하고 가르치기에 구세주보다 엘리야가 먼저 와야한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말씀들을 통해 세례요한이 바로 엘리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참 빛이신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깨끗하고 온전해야 하겠는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온 영의 마음을 이뤄 산 채로 들림받은 엘리야를 다시금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또 엘리야가 택함받은 또 한가지 이유는 주를 향한 불붙는 사랑 가운데 주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나이다 고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버지하나님께서 그에게 다시 이 땅에 내려갈 것을 말씀하실 때 기꺼이 아멘으로 받아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엘리야는 이 땅의 삶을 살아보았고 천국의 영광도 누려보았기에 다시 이 땅에 내려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너무 잘 알았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겪으실 일을 생각하지 마음이 불붙는것같아 다시 이 땅에 내려오는 것이 조금도 두렵지 않았고 오히려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말과 혀로만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타나내는 것을 선으로 여기셨던 것입ㄴ다

오늘날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첫사랑이 뜨거울때는 내가 무엇이든 하겠나이다 내 생명도 내 전부도 주님을위해 드리기 원합니다 고백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혀의 말과 입술의 고백을 행함과 진실함으로 보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오지로 나가 복음을 전하라는 것도 아닌데 있는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것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또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소득의 십일조를 내라하셔도 순종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자청하여 앞장섭니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가득한 사람은 모든 말과 행함에서도 그 사랑이 베어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너무나 순전하셔서 다투지도 들내지도 아니하셔서 길에서 그 다니는 소리도 들리지 않으셨던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더럽히는 이들에게 어떻게 행하셨습니까?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과 소들을 성전에서 내어 쫓으시고 돈바꾸는 이들의 돈을 쏟으시고 상을 엎으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성품상 전혀 이러실 분이 아닙니다. 얼마나 진노하셨으면 이리 행하셨을까요. 이를 지켜보던 제자들이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섬기리라 하던 말씀이 있던 것을 깨우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하셨기에 하나님의 전이 더렵혀지는 것을 그대로 두실 수 없던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향하신 말씀은 모두 저희가 잘되게 하시기 위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순종할 수 밖에 없지요. 아버지를 믿는 믿음 위에 사랑이 더해지면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나이다 고백하게 되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