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올네이션스 교회 ] 파라다이스 2편 - 🏚 숙소 도착! '다낭 메리어트 논누억' |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파라다이스 체험 시 저희가 묵었던 숙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는 난생 처음으로 풀빌라에 묵어보았는데요,

방, 욕실 뿐 아니라 모든 편의시설이 최고인 숙소로 준비해주셔서 너무나 감동이었답니다 😭

리조트 내 산책할때마다 찬양을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아름다운 숙소였어요.

아름다운 찬양연주곡 "꽃길따라" 감상하시며 함께해요 ~~ 🌺

 

 


올네이션스교회 성도님들은 5시간의 비행을 마친 후 K마트에 들러 간식거리를 사고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저희가 파라다이스 체험을 하며 묵을 숙소는 "다낭 메리어트 논누억"이었는데요,

잠시 소개해드릴게요~

Google map

✨ 다낭 메리어트 논누억 ✨

✔ 전 객실 프라이빗 풀빌라

2베드룸부터 4베드룸까지 넓은 규모의 독채 빌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객실마다 전용 수영장(프라이빗 풀)과 아기자기한 가든이 딸려 있어 눈치 보지 않고 물놀이를 즐기기 좋습니다.

✔ 논누억 비치와 메인 풀의 환상적인 조화

리조트 바로 앞으로 약 5km에 달하는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언제든 해변 산책이나 카약, 패들보드 같은 무동력 해양 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와 이어지는 듯한 넓은 메인 수영장의 뷰도 정말 예술이에요.

✔ 가족 친화적인 부대시설 & 완벽한 위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미션 완료 시 고퀄리티 인형 증정 등)과 부모님들이 좋아하시는 콴 스파(사우나, 자쿠지)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대가족 여행 숙소로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다낭 시내와 호이안 딱 중간쯤(공항에서 차로 약 25분)에 위치해 있어 양쪽 모두 관광하기에 최적의 동선을 자랑합니다.

by Gemini

저희 조는 총 6명이어서 쓰리룸 빌라로 배정되었습니다.

로비에서 키를 받고나서 버기카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어요.

리조트가 굉장히 넓어서 저희 숙소가 어디인지 모르기에...

버기카 운전자님께 룸넘버 말씀드렸고 신속하게 저희를 옮겨주셨어요 ㅎㅎㅎ

가면서 길을 대충 익혀보았답니다.

 

저는 버기카를 처음 타봤는데요

생각보다 빠른 속도에 넘 재밌었답니다 ㅎㅎ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았어요.

*생각보다 속도가 있으니 어린이는 보호자가 잡아줘야할것같아요.

숙소에 도착해보니 파라다이스 초대장이 저희를 맞아주었습니다.. 😭😭😭

훗날 천국 새예루살렘에 가서 저희를 맞아주실 분들이 떠올라 감동이 되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숙소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는데요,

베란다 문을 여니 이런 엄청난 수영장과 마당이 있었습니다.

 

벌레도 전혀 없었구요,

(일정내내 본 벌레는 딱정벌레같은 아이들 뿐이라 벌레기피제는 전혀 필요가 없었습니다. 저는 모기도 하나도 안물렸어요...❤)

수영장물도 맑고 깨끗했고 잘 손질된 정원도 넘 예뻤답니다.

 

 

늦은 새벽시간이라 저희는 얼른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날을 기대하며 잠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저희 숙소를 다시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화이트 베이지톤 가구들에 고풍스러운 샹들리에와 의자들, 테이블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거실과 부엌 사이에는 6인용 (사실 10명이 앉아도 될 것 같은 엄청 커다란..) 식탁이 있었습니다.

예쁜 꽃으로 장식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이 테이블에 파라다이스 초대장을 놓아두고 일정내내 감상했습니다 ㅎㅎ

테이블 앞 벽에는 거대한 서랍장과 거울이 있었습니다.

*부엌에는 캡슐커피 6개와 인스턴트커피(카페인, 디카페인 각각)가 있습니다.

*냉장고 냉동고가 굉장히 성능이 좋았어요.

*다낭 메리어트 논누억에는 코웨이정수기가 있습니다. 일정내내 잘 이용했어요😊

 

여기는 가장 큰 방이었어요.

숙소에서 가장 안쪽 베란다쪽에 있는 방이었는데 창문을 열면 바로 수영장이 있는 안뜰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 방 옷장에는 다리미와 다리미판이 있었고 욕실에는 체중계도 있어서 체크아웃 전에 짐 무게를 재볼 수 있어 좋았어요.

 

여기는 중간 방인데요,

보시다시피 중간사이즈라도 굉장히 널찍하고 샤워부스까지 잘 갖춰져 있는 방이었습니다.

 

여기는 제가 쓴 가장 작은 방인데요,

이 방에만 싱글베드가 두개 있었습니다.

저희 조원 이모님들께서 저희를 배려해주셔서 여기에서 편하게 잘 수 있었어요 😂

싱글베드라고해도 더블사이즈인것같았어요. 굉장히 넓었고 콘센트도 침대옆에 하나씩 있어서 잘 이용했습니다.

*수건은 넉넉하게 있어서 저희는 첫날에는 청소요청드리지 않았고 둘째날에만 청소요청드렸어요.

손닦는 작은수건과 중간수건 배쓰타올 등 사이즈별로 있었어요.

*어매니티는 칫솔 미니치약 빗 면도기 샴푸 로션 컨디셔너 비누 등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용했던 싱글베드*2 방에서 커튼을 열면 바로 맞은편 숙소 문이 보여요 ㅎㅎ

아침에 길에서 함께 산책하는 새들을 구경하며 재밌었습니다 😊

 

둘째날 아침 조식을 먹기위해 숙소를 나왔는데요,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며 전혀 덥지 않았습니다.

습하지도 않고 너~~무 쾌적한 날씨였어요.

버기카를 타고 조식식당(로비)로 가려다가 기다리는게 너무 오래걸릴 것 같아서 걸어갔습니다.

저희 숙소는 로비와 가까운편이더라구요

천천히 걸어서 5분정도 걸렸어요.

 

조식식당은 로비건물 1층과 2층에 있었는데 저희는 2층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뷔페형식이었는데요,

각종 베트남 현지음식 뿐 아니라 빵 커피 음료 샐러드 쌀국수까지 엄청나게 다양한 메뉴가 있었어요.

아이스크림도 있었구요, 즉시 조리해주시는 쌀국수가 정말 엄청나게 맛있었습니다😋

*커피는 아침에만 입구쪽에 있어요. 점심,저녁에는 커피머신이 없더라구요~

저희는 조식을 맛있게 먹고 소화도 시킬 겸 걸어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곳곳에 잘 관리된 꽃들이 많이 있었는데 너~~~무 예뻤어요. 🥰

저희 조 이모님들이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ㅋㅋㅋ

 

 

밝을 때 본 숙소 안뜰은 어떨까 싶어 나가보았는데요,

밤에 본 뷰와 또 다른 느낌이라 또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정원이 얼마나 손질이 잘되어있는지 엄청 깔끔했고 직원분들이 다니시면서 수영장에 풀 하나 떠다니지 않도록 관리해주셨어요.

저는 조식먹은 후 짐 정리를 조금 한 후 커피한잔 내려서 밖에 앉아 성경을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따뜻한 날씨속에 만끽하는 여유가 너무 행복했어요.

이때만큼은 회사일도 생각하지 않고 아름다운 환경과 성경속에 푹 빠져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천국에 가면 꼭 이런 시간을 가지리라 마음속에 다짐해보기도 했구요,

이런 곳에서 이런 여유를 느끼게 해 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시간에는 첫째날 자유시간에 무엇을 하며 보냈는지 보여드릴게요😆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