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막달라 마리아의 고백이 가사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찬양
"막달라 마리아의 고백 내 주여"
소개해드립니다.🤗
먼저 찬양 감상해보실까요?
내 주여 이땅에 오신 주
아버지 사랑 베풀기 원하심이니
내 주여
아버지 크신 뜻 주를 통해 온전히 이루어지는 날까지 주를 외칩니다
나의 주 사랑의 주
우릴 위해 그 모든 것을 내어주셨네
사랑의 주 나의 주
우릴 위해 주신 사랑 잊지 않으리
내 생명 다하는 날까지 주의 뜻 전하며 일어나리
나의 주 사랑의 주
우릴 위해 그 모든 것을 내어주셨네
사랑의 주 나의 주
우릴 위해 주신 사랑 잊지 않으리
내 생명 다하는 날까지 주의 뜻 전하며 일어나리
사랑하는 내 주여
요한복음 20장에 보면 막달라 마리아께서 부활하신 주님을 가장 먼저 뵙는 장면이 나옵니다.
주님을 만나 천국 소망을 갖게 된 막달라 마리아님은
인생들의 죄로 인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사흘 후 부활하신 주님을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막달라 마리아를 부르시고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는 사명을 주시니 제자들에게 가서 부활하신 주님을 뵈었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약 2000년 전 이스라엘, 그 당시에는 여인이 주님을 증거하고 말씀을 전하며 다니는 것이 훨씬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주님의 제자들 중 대부분도 말씀을 전하다 순교하셨고, 크리스천들은 로마의 핍박에 의해 콜로세움에서 사자밥이 되어 순교하거나 카타콤으로 들어가 신앙을 지키는 이들이 있었던 것을 저희는 역사를 통해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너무나 사랑하는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소중히 이루어가시는 막달라 마리아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찬양 곡입니다.
(요한복음 20장 1 ~ 18)
20 : 1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 간 것을 보고
20 : 2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20 : 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
20 : 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아나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20 : 5 구푸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20 : 6 시몬 베드로도 따라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20 : 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
20 : 8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20 : 9 (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20 : 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20 :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푸려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20 : 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20 : 13 천사들이 가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가로되 사람이 내 주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20 : 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의 서신 것을 보나 예수신 줄 알지 못하더라
20 : 15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로 알고 가로되 주여 당신이 옮겨 갔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20 :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
20 :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
20 :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그 이름만 불러도 아리는 내 마음
주...
내 주, 그 이름만 불러봐도
아리는 내 마음.
감히 부를 수 없는 존귀하신 분.
나 같은 이가 그분의 은혜를 입어
오늘날 그분의 영화로움을 증거하다니...
보잘것없었고
누구 하나
나를 귀하다 하지 않았거늘
그 존귀하신 분은 나를 귀하다 하시고
소중히 여겨 주셨네.
내게 주신 약속, 엄청난 영광
나는 아네.
그분의 사랑을...
내가 드린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주를 향한 내 마음을
가장 값진 것으로
인정해 주시고
내게 천국 새 예루살렘을 주셨네.
나는 기다린다네.
내 이름을 불러 주실 그 소중한 날을...
「부활하신 주님을 가장 먼저 뵈었던 막달라 마리아가 주님께서 당부하신 사명을 감당하며 올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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